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기무사 장교가 중동 무장단체에 탄창 팔아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전략물자인 탄창 3만여개(사진)를 레바논 무장단체에 밀수출해 3억6000만원을 챙긴 혐의로 전직 국군기무사령부 간부 이모(예비역 소령)씨 등 2명이 구속 기소됐다고 13일 밝혔다. 기무사에 근무했던 현역 소령 양모(군 검찰 이송)씨 등 4명은 불구속 기소됐다. [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