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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면역력 강화식품…"내 병에도 이게 딱이야?"

환절기 면역력 강화식품 [사진 중앙 포토]




환절기 면역력 강화식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잘 걸리는 질환은 평소 면역력만 높여도 예방을 할 수 있기에 환절기 면역력 강화식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먼저 보라색 과채가 환절기 면역력 강화식품으로 안구건조증에 좋다. 안구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칼륨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안토시아닌은 항암 효과뿐만 아니라 망막과 동공의 작용을 좋게 만들어 눈의 예민함을 줄여주고 안구의 피로와 뻑뻑함을 줄여준다.



또 시력 저하나 망막 질환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는데 블루베리, 포도, 가지 등 주로 보라색 과일이나 채소에 많이 포함돼 있다. 칼륨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고구마와 바나나가 있다. 칼륨은 사과, 감자, 콩, 생선 등에 많이 들어있어 이런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녹황색 채소 역시 환절기 면역력 강화식품이다. 이는 알레르기성 비염을 예방할 수 있다. 알레르기 비염은 재채기, 맑은 콧물, 코 막힘 등의 3가지 주요 증상을 유발한다.



비타민B, C가 풍부한 제철 과일과 녹황색 채소를 섭취해 호흡 기관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제철 과일과 녹황색 채소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비염 예방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미나리와 같은 채소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를 풀어주고 면역력을 증진하는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도라지는 환절기 면역력 강화식품이다. 이는 편도선염을 막아준다. 평소 자주 편도선염이 발생한다면 도라지를 꾸준히 섭취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도라지는 사포닌과 이눌린 성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폐와 기관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모과와 무도 목감기를 예방하고 기관지의 가래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으며 기침과 천식, 기관지염과 폐렴에도 도움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환절기 면역력 강화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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