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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포레스트, 신규 스파와 바비큐장 오픈





울창한 원시림을 최대한 보존하여 만들어진 국내 최초의 힐링리조트 충북 제천 리솜포레스트(resom.co.kr/forest)내 힐링스파인 '해브나인 힐링스파(HAVE9)'에 신규 야외스파 '밸리스파 존(Valley Spa Zone)'이 오픈했다.



해브나인 힐링스파는 풍수지리적으로 금계포란형에 속한 리솜포레스트에서도 가장 좋은 기운이 모인 곳이라고 한다. 뒤편에는 해발 903m의 주론산이, 좌우로는 박달재와 이어진 팔왕재가 감싸 안고 있고, 야외스파 정면은 탁 트인 전망을 갖추어 최상의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지난 1일(금)오픈 한 야외 밸리스파 존은 6개의 프라이빗 스톤스파와 5개의 중대형 이벤트 스파로 구성됐다. 자생하는 수목, 계곡과 어우러진 곳에 자리잡은 야외 밸리스파 존은 해브나인 힐링스파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았다. 커다란 돌을 깎고 속을 파내 만들어진 프라이빗 스톤스파는 한 층 더 자연과 가까이 있어 자연옹달샘에서 스파를 즐기는 기분을 느끼게 한다. 스파 한 개당 어른 2명만 사용 가능하다.

 

이벤트 스파는 1개의 대형 냉탕과 3개의 다양한 약재와 아로마가 들어있는 아로마 스파, 1개의 히노끼 탕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인기 있는 곳은 피톤치드가 다량 함유된 히노끼 탕, 은은한 편백나무 향에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장소이다.

 

실내로 들어오면 물 에너지를 열로 바꾸어 발생하는 원적외선으로 인체의 경락을 자극해 체내 독소를 배출시키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는 물에너지 스파존과 자가 진단시스템으로 체질에 맞는 스파를 제시하는 사상체질 스파존이 인기이다. 유럽식 수(水)치료 마사지 시스템으로 인체 경락에 따른 수압마사지로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바데풀, 짐 풀에서 진행하는 와추, 아쿠아테라피 등 흥미로운 콘텐츠도 마련되어 있다. 이용요금은 6월30일까지 어른 4만8000원, 어린이 3만6000원이다.

 

한편 지난 1일(금) 야외 바비큐장 '달빛 BBQ'도 함께 문을 열었다. 달빛 BBQ 광장에서는 카운터에서 고기와 쌈 채소 등을 구매한 후 숯불 BBQ통에서 직접 구워서 먹으면 된다. 돈육세트, 한우세트, 한우돈육세트 등 취향대로 고를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시지나 훈제오리 등도 선택할 수 있다. 김치, 샐러드, 쌈장 등은 셀프바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달빛 BBQ는 오픈 기념으로 5월 한달 간 생맥주 50%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500cc는 2,000원, 1,700cc는 7500원, 3,000cc는 1만원이다. 야외 바비큐장 '달빛 BBQ'는 힐링스파센터 4층에 있으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043-649-6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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