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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재인과 정청래 사이, 얼굴 감싼 주승용



4·29 재·보선 참패로 불거진 새정치민주연합 당내 갈등이 해결의 실마리를 못 찾고 있다. 문재인 대표와 주승용·정청래 의원(왼쪽부터)이 12일 국회 본회의장에 나란히 앉아 있다. 지난 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 의원의 ‘사퇴 공갈’ 발언에 맞서 최고위원직 사퇴를 선언했던 주 의원이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다. 이날 오후 같은 당 김동철 의원은 의원총회에서 정 의원의 출당을 요구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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