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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LS산전, 1604억짜리 이라크 변전소 수주

LS산전이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에서 21일 글로벌 시장의 단일 계약으로 사상 최대인 1604억원짜리 변전소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그동안 이라크 시장에선 지멘스·ABB 등의 업체들이 시장을 독점해왔다. LS산전의 변전소는 가스절연 개폐장치 방식으로 10만 가구의 전력 공급을 책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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