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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데이터뉴스] 한달 평균 91만원 쓰는 직장인 … “술값이 가장 아깝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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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직장인들은 생활비로 한 달 평균 91만7405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848명에게 설문한 결과다. 기혼자가 월 158만5134원, 미혼자 67만7708원으로 기혼 가구의 생활비가 두 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지출 항목으로는 식비가 가장 많이 꼽혔고, 교통비·차량유지비, 통신비, 집세 가 뒤를 이었다.



 흥미로운 부분은 술값 등 유흥비에 관한 항목이다. 응답자의 35.3%인 300명이 “술값이 생활비에서 가장 아깝다”고 대답한 반면, 생활비 중 술값의 비중이 가장 많다고 답한 사람은 7.6%(62명)에 그쳤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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