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3보]네팔-티베트 접경 지역서 또 규모 7.4 강진



【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네팔과 티베트의 접경 지역에서 12일(현지시간)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정오께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동쪽으로 83㎞, 티베트 잠에서는 동남쪽으로 22㎞ 떨어진 곳에서 이 같은 지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진원의 깊이는 18.5㎞로 얕은 편이다.



반면 중국지진네트워크센터(CNEC)는 이날 오후 3시5분(베이징 시간) 북위 27.8도, 동경 86.1도 지점의 지하 10㎞ 되는 곳에서 규모 7.5의 지진이 일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지난달 25일 8150명의 사망자와 1만7860명의 부상자를 발생시킨 규모 7.8의 강진이 난 뒤 17일만에 발생했다.



정확한 인명 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AP 통신은 인도 수도 뉴델리를 비롯한 인도 북부 대부분 지역에서도 이번 지진으로 인한 진동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sophis73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