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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소목장 현지지도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11일 인민군 산하 소목장을 현지지도했다. 북한 당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김 제1위원장은 "새품종인 '안변소'가 경제적효과성이 대단히 높은 우량품종"이라고 기뻐하면서 "여러가지 우량품종의 소를 육종해내기 위한 사업을 밀고나가야 한다"고 지시했다. 그는 "해당부문과 7월18일소목장의 일군들이 맡겨진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우리 인민들에게 맛있고 영양가높은 소고기를 더 많이 보내줄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했다.



정영교 통일문화연구소 연구원 cygyo@joongang.co.kr



[사진=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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