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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또 부정행위 의혹에 재시험…대책마련 분주

며칠 전 서울대 교양 과목 중간고사에서 수강생들이 집단 커닝을 해 논란이 됐었는데요, 또 부정행위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달 치러진 통계학과 전공과목 중간고사에서 부정행위가 있었다고 제보가 들어온 건데요.

시험 채점 후 학생들에게 시험지를 나눠주고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일부 학생이 답안을 정답으로 고치고 성적 정정을 요청했다는 겁니다.

결국 해당교수는 성적을 모두 무효 처리하고 지난 6일 재시험을 치렀는데요.

또다시 불거진 부정행위 의혹에 서울대는 2학기부터 학생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교양과목 10여 개를 개설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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