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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는 재앙”

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재무장관, 재집권에 성공한 영국 보수당의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EU 탈퇴를 묻는 국민투표를 하겠다고 공약한 것에 대해.


“북한에 전 재산을 투자하고 싶다”

세계적인 투자가 짐 로저스, 5일 CNN 머니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이전 지도자와는 다른 놀라운 변화를 만들고 있다”며.


“스트레스 푸는 데 우는 것만큼 좋은 게 없어”

일본 도쿄 미쓰이가든 호텔, 여성 고객들이 실컷 울 수 있는 ‘크라잉 룸’ 객실을 열며. 객실은 방음처리가 돼 있으며 하루 1만엔(한화 약 9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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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