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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키보다 큰 당구 큐대 들고…3살 당구 신동 탄생





유튜브에 올라온 당구 신동 영상이 화제다.



4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아일랜드에 사는 아담 윈느(Adam Wynne)의 기막힌 당구 모습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아담 윈느의 나이는 놀랍게도 3살. 영상에는 포켓볼을 자유자재로 치는 윈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윈느가 치는 흰 공이 족족 다른 공을 맞추고 홀 속으로 들어간다. 작은 몸짓에도 불구 자신보다 큰 당구 큐대를 들고 공을 멋지게 넣는 윈느의 모습이 신기할 따름이다.



지난 1일 유튜브에 올라온 그의 영상은 현재 47만 7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Bernard Westman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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