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위기감 커지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회복이 먼저



[앵커]

어깨 통증 부상 중인 LA다저스 류현진 선수의 복귀가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재활 훈련까지 중단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코리안 몬스터는 위기를 이겨낼 수 있을까요.

박진규 기자입니다.

[기자]

어깨 통증 부상으로 지난 주 6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른 류현진.

이번 달 말까지 복귀할 수 없는데다 6월에도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송재우 해설위원/메이저리그 전문 : 상당히 본인도 조심스럽고 팀도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구속이 늦게 올라오는 측면이 있습니다.]

최근 불펜 피칭에서 구속이 83마일, 시속 134km에 그치자 의료진은 류현진의 투구 훈련을 중단시킨 상태입니다.

MRI 촬영 결과 문제가 없었음에도 재활이 늦어지는 답답한 상황.

미국 언론도 어깨 관절이 마모됐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우려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류현진에겐 복귀 시점보다 과연 완벽히 회복할 수 있느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텍사스 추신수와 피츠버그 강정호는 나란히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추신수는 템파베이와의 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볼넷으로 8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고 세인트루이스전에 교체 투입된 강정호는 2타수 1안타로 시즌 타율을 3할로 끌어올렸습니다.

JTBC 핫클릭

류현진도 울고 갈 강속구…축구 말고 야구 하는 군대미국 현지 언론 "류현진 어깨 부상, 심상치 않다"류현진 '데드암' 현상 우려…휴식에도 구속 낮아져 류현진, 두 번째 불펜투구…프리드먼 사장도 지켜봤다

Copyright by JTBC, DramaHouse & JcontentHub Co., Ltd.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