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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22일 도쿄서 일본 세계유산 등재 관련 공식협의

조선인 강제노동 현장이 포함, 논란을 빚고 있는 일본 산업시설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관련해 한일 양국이 22일 첫 공식 협의를 한다. 외교부 관계자는 8일 “도쿄에서 양자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수석대표를 누가 맡을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일본 정부는 한국인 강제 징용 시설 7곳 등 23개 메이지(明治) 산업혁명 유산의 세계문화유산 등록을 추진, 한일 간 새로운 갈등 현안으로 불붙고 있다. 또 일본 가고시마(鹿兒島)현 미나미큐슈(南九州)시가 가미카제(神風) 자살특공대원의 유서와 편지 등 자료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해 6월까지 문부과학성에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지혜 기자 wisepe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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