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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Gallery] 고대 문명의 발상지로 타임슬립, 이집트























이집트 여행은 50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정이다. 나라 곳곳에 남아있는 고대 유적을 통해 기원전 3200년부터 약 3000년 간 번성했던 이집트 왕조의 권세와 위엄을 확인할 수 있다. 피라미드의 도시 카이로, 세계 최대 야외 박물관으로 불리는 룩소르, 람세스 2세의 대신전이 있는 아스완이 고대 역사탐방의 무대다. 신화와 역사의 배경이 됐던 홍해도 이집트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여행 포인트다. 구약성서에서 모세가 바닷물을 가르는 기적을 일으켰던 홍해 바다는 현재 다이빙과 스노클링 등 해양 액티비티의 천국으로 변모했다.


사진=이집트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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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