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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9일 '주현미 孝 콘서트'


【김천=뉴시스】박준 기자 = '주현미 孝 콘서트'가 9일 경북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김천시는 5월 가정의 달 기념 특별공연으로 '주현미 孝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1985년 '비내리는 영동교'로 데뷔해 30년간 국민가수로 사랑을 받아 온 주현미는 이번 공연에서 '신사동 그 사람', '또 만났네', '짝사랑', '잠깐만' 등 자신의 히트곡을 부른다.

관람료는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이다. 오후 3시, 7시30분 두 차례 공연한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054-420-7824)으로 문의하면 된다.

jun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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