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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과 20세기 사상’ 대구작가콜로퀴엄 여름 특강

인문학·역사·예술 분야 토론 모임인 ‘대구작가콜로퀴엄’이 여름 특강을 마련한다. 강좌는 ‘정신분석학과 20세기 사상’이란 주제로 10월 5일까지 20회에 걸쳐 열린다.

 오는 11일과 18일에는 김진영 철학아카데미 대표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세계에 대한 특강을 하고 다음달 1일에는 김서영 광운대 교수가 스위스 정신과 의사인 융을, 다음달 5일에는 이현우 전 한림대 교수가 프랑스의 정신분석학자 라캉을 강의한다. 강의 후 토론도 이어진다. 매주 월요일 오후 7∼9시 중구 분홍빛으로병원(옛 미국문화원) 9층 강당에서 열린다. 문의 053-782-4743.

홍권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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