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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태희도 맞았다, 이번엔 중동 ‘깡패축구’





남태희(24·레퀴야)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최종전에서 상대팀 선수에게 폭행을 당 했다. 남태희는 7일 열린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경기 직후 알 나스르 미드필더 파비안 에스토야노프(33·우루과이)가 경기장 중앙 출입구 안쪽에서 라커룸으로 향하는 남태희를 가격했다. 알 나스르는 ‘원정 팀 선수를 모욕한 혐의로 에스토야노프의 연봉을 50% 삭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유투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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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