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연세바른병원, 가정의 달 맞이 MRI 검진비 20% 인하

연세바른병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MRI(자기공명영상장치) 검진을 인하된 수가로 제공한다. 5월 한 달간 기존 검사비(43만원)에서 약 20% 인하된 비용(35만원)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내원하는 환자는 누구든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구간 추가 시 검사비용이 추가될 수 있으며 검진 결과에 따른 치료 프로그램은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MRI 검사는 근육이나 인대·연골·디스크 등의 이상소견을 발견하는데 매우 유용한 검사다. 다른 검사로는 발견하기 힘든 통증이나 이상증상의 원인을 정확히 알아낼 수 있어 척추나 관절의 상태, 적절한 치료법 등을 선택하는데 효과적이다. 연세바른병원은 제너럴일렉트릭사의 최신 MRI 장비 ‘BRIVO-Mru’를 사용해 대학병원 수준의 영상서비스를 제공한다.

연세바른병원 박영목 원장은 “척추측만증이나 허리디스크 등의 척추 질환은 MRI와 같은 정밀검사가 수반돼야 하지만 시간과 비용 문제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부모님의 척추 건강까지 함께 지켜 드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및 상담 1544-8235.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