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소울 버전, 이진아-지존과 함께 '감성 케미' 돋네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소울 버전 [사진 JYP 제공]


박진영과 멜론이 함께한 미니 콘서트 '원더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오늘(7일) 정오에 공개된 '원더 라이브' 공연은 최고의 아시아 프로듀서 박진영이 오랜만에 팬들과 함께 한 무대라 더욱더 큰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박진영은 다정한 미소와 말투로 좌중을 압도하며 "20년 동안 공연하면서 가장 작은 규모의 관객들과 무대에서 진행해본다", "뒤에 잘 보이죠", "오늘 하루 미쳐봅시다"라고 말하며 관객들의 눈을 맞추며 호응을 이끌어갔다.

'날 떠나지 마'로 오프닝 무대를 연 박진영은 귀를 적시는 섹시하고 달콤한 목소리와 매력적인 피아노 반주로 '허니', '너뿐이야' 3곡을 연달아 부르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

이어 박진영은 "'어머님이 누구니'를 일렉트로닉 소울이 아닌 그냥 소울을 담은 음악을 보여주고 싶었다", "꼭 한번 무대를 이 친구들과 무대에 서보고 싶었다"라며 깜짝 게스트로 SBS 'K팝스타' 화제의 주인공인 이진아-지존(장미지, 존추)을 소개했다.

이진아-지존은 "박진영 심사위원과 함께해서 너무나 영광이다"라고 말하며 박진영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를 감성 가득한 멜로디와 리드미컬한 기타 연주로를 선보였다. 이에 박진영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며 이색적인 합동 무대로 멋진 공연을 선보이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에 공개된 박진영과 이진아-지존(장미지, 존추)가 함께 한 어머님이 누구니 soul ver. 은 공연장을 함께 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5월 13일(수) 음원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멜론TV '원더 라이브' 영상 2편은 8일(금) 정오 멜론 홈페이지와 멜론 모바일 앱, 로엔의 글로벌 K-POP 통합브랜드 '1theK'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MV 조회수 1,000만 뷰 돌파 ‘여전한 인기’
한편, 가수 박진영이 1년 7개월 만에 발표한 싱글 앨범 ‘어머님이 누구니(Who’s your mama?)’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7일 오후 1시 기준으로 JYP유튜브 공식 채널에 게재된 ‘어머님이 누구니’ 뮤직비디오가 총 1,005만 112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앞서 ‘어머님이 누구니’는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뷰를 돌파, 3일 만에 300만 뷰를 기록한 데 이어 공개 26일이 지난 현재 1천만 뷰를 넘기며 식지 않은 인
기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 언론 또한 식지 않는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열풍에 주목했다. 미국 유명 방송사 HBO에 반영되는‘리얼 타임 위드 빌 마어(Real Time with Bill Maher)’ 에서 전파를 타며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어머님이 누구니(Who’s your mama?)뮤직비디오에는 허리 24인치, 힙 34인치인 여자를 헬스장에서 목격한 내용으로 독특한 발상,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으로 위트 있는 장면을 연출하였다. 중독성 넘치는 가사와 그루브가 느껴지는 일렉트로닉 소울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JYP 제공]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소울 버전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