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올해 97만가구 주거급여…주택공급 계획 인허가 대신 준공으로 집계

올해 97만 가구가 월 평균 11만원의 주거급여를 받는다. 지난해 70만 가구, 월 평균 9만원보다 대상과 금액 모두 늘었다. 국토교통부는 7일 이런 내용의 2015년 주택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주거급여 대상자 97만 가구를 포함해 공공임대주택 공급물량 12만 가구, 저리 임차보증금ㆍ구입자금 대상자 20만5000가구를 포함해 총 126만 가구가 주거지원 대상 가구다. 지난해 104만 가구보다 20% 이상 늘어난 수치다.

국토부는 또 인ㆍ허가 물량으로 계산하던 주택공급 계획을 준공물량으로 바꾸기로 했다. 인ㆍ허가 물량과 실제 공사에 들어가는 물량이 20% 가량 차이가 있어 시장에 혼란을 준다는 지적을 받아들인 조치다. 이 방식으로 집계했을 때 올해 준공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택 공급 물량은 총 43만4000가구다. 이 중 공공주택은 임대 7만 가구, 분양 1만8000가구를 합친 8만8000가구다. 나머지는 민간건설사의 공급 물량이다.

세종=이태경 기자 unipe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