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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군수공업 분야 참모 홍영칠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함경남도 함흥에 있는 용성기계연합기업소의 2월11일 공장을 현지지도했다. 지난 3일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현지지도한데 이어 5월 들어 두 번째 공개활동이다. 노동신문은 수행한 간부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홍영칠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이 눈에 들어온다. 김정은 시대 평양 권력의 신(新)실세로 부상한 ‘삼지연 8인 그룹’(본지 2015년 1월 26일자 1면) 중 한명으로 김 제1위원장의 군수공업 분야 핵심 참모로 알려졌다.



정영교 통일문화연구소 연구원 chung.yeonggy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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