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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김진태·하태경·김현·설훈 의원 징계 회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6일 새누리당 김진태·하태경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김현·설훈 의원 징계안을 심사소위에 회부했다. 김진태 의원은 지난해말 비선실세 국정개입 논란 때 “야당의 거짓선동이 또 시작됐다. 광우병으로 재미 좀 봤다”는 발언, 하 의원은 새정치연합 박지원 의원을 ‘김정은의 내시’라고 했던 발언으로 징계안이 제출됐다. 김현 의원은 대리기사 폭행사건 연루, 설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사고 당일) 7시간 동안 뭐 했느냐”는 발언 등이 문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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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