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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추신수, 1안타 1득점 … 5경기 연속 2루타 外

추신수, 1안타 1득점 … 5경기 연속 2루타

메이저리그 추신수(33·텍사스)가 6일(한국시간)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경기에 1번타자로 나서 1회초 2루타를 치며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5경기 연속 2루타를 친 추신수는 타율 0.151(73타수 11안타)를 기록했고, 텍사스는 7-1로 승리했다.

이대호, 지바 롯데전서 시즌 7호 홈런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이대호(33)가 6일 열린 지바 롯데와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팀이 2-7로 끌려가던 8회 2점짜리 홈런(시즌 7호)을 터뜨렸다.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한 이대호는 타율을 0.267로 끌어올렸다. 소프트뱅크는 4-7로 졌다.

우즈 전 연인 린지 본, 평창 홍보대사로

‘스키 여제’ 린지 본(31·미국)이 6일 서울 서소문동 대한항공 사옥에서 2018 평창겨울올림픽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10 밴쿠버 겨울올림픽 활강 금메달을 땄고, 스키월드컵에서만 67번이나 정상에 올랐던 본은 외국인으로는 처음 평창겨울올림픽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본은 최근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결별했다.

한화, 외국인 타자 모건 방출 결정

프로야구 한화가 6일 외국인 선수 나이저 모건(35·미국) 방출을 결정했다. 모건은 메이저리그에서 7시즌을 뛰고 일본프로야구도 경험했지만 올 시즌 한화 유니폼을 입고는 1군 무대에서 단 10경기만 뛰었다. 성적은 타율 0.273(33타수 9안타)에 5타점 1도루다.

한국·세계 체육기자연맹, 오늘 미디어 포럼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김경호)은 7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세계체육기자연맹과 국제 스포츠 미디어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조직위원회·미디어의 역할, 마케팅 선진 사례 등을 공유한다. ‘피겨 여왕’ 김연아(25)를 비롯해 게르하르크 하이베르크 노르웨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등이 연사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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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