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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부동산 계약률 1위 마곡 슈퍼블록, 최저가 마곡시티 오피스텔


[머니투데이 분양뉴스 ] [마곡지구 최저가 알짜 분양대 3.3㎡ 당 700만원대, 전용 (6,8평)1억 1천만원대부터 총294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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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슈퍼블럭 4단지 앞 뉴한양 마곡시티 투시도/사진제공=뉴한양개발(주)
요즘 마곡지구 신규분양 아파트 값이 가파르게 오르자 여기저기서 탄성으로 난리들이다.
마곡 4단지를 분양받아 전세를 준 30대 직장인 김모씨는 요즘 싱글 벙글이다. 마곡엠벨리 4단지 전용면적 84㎡(구:25평)를 4억2500만원대에 구입했으나 호가가 최근 5억9000만원까지 올라섰다.

마곡지구 아파트는 정부의 부동산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9월 말로 입주가 마무리 되면서 아파트값이 평형에 따라 적게는 1억 원 이상 많게는 4억 원까지 프리미엄이 치솟고 있다.
또한, 은행금리가 저금리 시대로 도래하면서 투자처를 찾지 못해 망설이던 부동자금이 소액투자로 분양받아 높은 임대소득을 올릴 수 있는 오피스텔이 각광을 받으면서 마곡지구 오피스텔이 동이 나서 미쳐 분양을 못 받은 투자자들이 난리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마곡지구 4단지 앞의 3개 노선의 전철역사가 환승되는 최대이슈 슈퍼블록의 마곡시티 오피스텔이 잔여 회사보유분을 공개 선착순 분양에 들어간다.

뉴한양개발이 시공 중인 마곡시티 오피스텔은 서울 마곡지구 업무지역 C1-1블록에 대지면적 1,755㎡, 건축면적 946.36㎡, 연면적 17,649.69㎡, 건폐율 53.92%,용적률 599.31% 이며, 건축규모는 지하5층~지상14층이고 주차시설은 193대로 전체가 자주식이라 여성운전자 분들도 주차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오피스텔 분양면적은 A타입-52.23㎡, B타입-56.61㎡, C타입-78.30㎡, D타입-80.44㎡, E타입-84.83㎡, F타입-105.78㎡이며, 총 294실로 3.3㎡ 당 700만 원대 초반 대 1실 최저가 1억 1천만원대~1.5룸과 투룸이 2억 원대로 이루어져 있다.

20일 부동산114에 의뢰해 입주가 완료된 마곡1~7단지와 14·15단지 아파트 60채의 매매가를 분석한 결과 입주가 마무리된 지난해 9월에 비해 1월 매매가가 평균 2916만 원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5단지 전용면적 84㎡는 4억4000만원에서 5억9000만원으로 4개월 새 1억5000만원이나 뛰었다. 15단지 전용면적 59㎡는 3억7000만원에서 4억2500만원, 7단지 전용면적 114㎡는 6억7500만원에서 7억2500만원까지 올랐다.

4단지에 위치한 중계사무소 실장에 의하면 “지난해 9월까지만 해도 6억2000만원에 거래되던 7단지 전용 114㎡가 7억3000만 원 선에서 거래된다”며 “5억1000만원을 오가던 5단지 전용 84㎡는 6억4000만원 선”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10월을 기점으로 매매와 전세 물량이 모두 동났다”며 “지방 발령 등 개인사정 등으로 급매물을 내놓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매물이 없다”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초저금리 시대로 진입하면서 작년에 이어 2015년 한해도 금리인하 영향에 마땅히 갈 곳을 찾지 못한 부동자금 800조의 자금이 증권가와 대표적 수익형부동산인 상가, 오피스텔 등 임대수익 중심으로 자금이 유입되면서, 그 중 안정적인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주목받는 곳은 판교나 문정지구 보다는 마곡지구 오피스텔에 집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마곡지구 오피스텔은 이미 분양이 마감된 상태라 기회를 놓친 투자자들이 마곡지구 인근지역 역세권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는 ‘서울의 마지막 신도시개발지구’, 마곡지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마곡지구는 366만㎡ (약110만평)규모로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 크기로 개발 중에 있다.

LG 사이언스 파크를 필두로 풍부한 개발호재가 하나 둘씩 윤곽을 잡아나가고 있으며, 신세계몰, 이대의료원, 롯데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넥센타이어, 코오롱, S-Oil 등 굴지의 38개 기업들과 ㈜케이티앤씨, 희성전자, 홈앤쇼핑 등 13개 기업 입주를 대기하고 있는 상태이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는 향후 상주인구 약 16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에 이르는 초대형 업무지구로 풍부한 개발 호재를 가진 마곡지구는 내년부터 대기업들의 입주가 속속 이뤄지며 오피스텔 분양시장이 더욱 가열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곡지구 2년 사이 40개 넘은 오피스텔 중 현재 잔여분이 남아 있는 오피스텔은 마곡 아이파크’ 대방디엠시티, 마곡 사이언스파크 정도이며, 잔여 물량은 5% 미만이다.

마곡지구 3대역사 9호선 마곡나루역(환승) 5호선마곡역과 공항고속철도 마곡나루역이 들어서는 보타니 파크 인근에는 다양한 평형대로 잔여분이 남아 있는 곳도 있어 마곡지구 오피스텔에 관심이 있다면 마지막 기회라는 측면에서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가까이 김포공항, 인천국제공항의 승무원들과 해외바이어, 관광객들과 전문직 종사자와 주변 직장인들을 위하여 세심한 설계와 심플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마곡시티 오피스텔’의 인근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NC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대학병원, 특급호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여의도공원 2배규모의 보타닉 파크와도 인접해 있어 입주민의 편리하고도 윤택한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장점은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 공항철도 마곡나루역, 5호선 마곡역에 인접한 트리플역세권이며, 올림픽대로, 남부순환도로에 의한 여의도 및 강남권의 접근 역시 용이하다. 또한 김포공항과 인천국제공항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세계는 물론 동북아 비즈니스의 전초기지로 평가 받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마곡지구오피스텔은 다양한 편의시설과 인프라 조성에 의한 생활환경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대규모 복합개발을 통한 자족기능의 강화로 훌륭한 미래가치를 지녔다. ”고 설명했다.

특히, 저금리 흐름 속에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를 50만 원 이상 주고 현재 거주하는 여성 싱글 급여 생활자라면 현금 3천만 원이면 저렴한 은행대출을 활용하면 월16만 원대 금리로 주거를 해결 할 수 있고 5년간 생활하면 오피스텔의 상승분은 제외 하더라도 3,000만 원 정도의 월세를 절약하는 똑순이 재테크로 각광 받을 수 있다.

실제 방문객 중에는 소형아파트를 찾은 예비 신혼부부를 비롯하여, 승무원이나 스튜어디스 같은 직장인들의 실 거주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광주광역시나 부산, 울산, 대구 강원도 같은 지방 광역도시권 지역분만 아니라 제주도, 여수, 강릉 지역도시에도 자녀의 서강대, 이화여대 연세대. 홍대 진학에 맞추어 오피스텔을 얻으러 왔다가 3~4년은 자녀들이 거주하고 이후에는 노후 재테크 개념으로 구입하는 실용적인 부모들의 상담이 부쩍 늘어나는 추세이다.

마곡지구 ‘마곡시티 오피스텔’의 시행사는 뉴한양개발(주), 시공사는 조영종합건설(주), 자금관리 신탁사는 (주)무궁화신탁이며, 홍보관은 지하철 9호선 향촌향교역 과 5호선 발산역 사이 NC백화점 인근으로 새롭게 오픈하고 있다. 로얄층 일부세대를 선착순 분양중이어서 무엇보다 발 빠른 행보가 필요한데 좋은층, 호수를 선점하려면 남보다 먼저 문의해야 마지막 남은 오피스텔을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문의: 1800-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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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