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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야마, 고반발 드라이빙 유틸리티 출시



장타 드라이버로 유명한 '미오야마골프'는 비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린 고반발 미오야마 드라이빙 유틸리티를 출시했다. 일반 우드보다 2인치 정도 짧지만 장타 전용 드라이버에 장착되는 고반발, 고탄성의 드라이빙 샤프트를 장착했다.

가볍고 강한 미오야마 티탄 헤드에 정밀 단조 과정을 거쳐 타구감이 부드럽고 공이 쩍 달라 붙는 느낌이 든다. 높은 반발력으로 최소 15야드 이상의 비거리가 늘어난다. 업계 최초로 고반발 헤드에 고탄성(Toray 60톤 원사) 드라이빙 샤프트를 장착했기 때문이다.

특히 그라파이트 샤프트의 단점인 비틀림(TORQUE)을 최대한 줄이려 필름을 원형으로 돌려 감지 않고 트위스트 타입으로 꼬아서 만들었다. 빗맞은 타구도 정상 궤도로 진입 시키고 비거리도 늘리는 효과가 있다. 세계 3대 원단업체 일본 토레이 (TORAY) 최고급 60톤의 원단을 사용, 개인별 맞춤 샤프트로 만족도를 극대화 했다. 체형에 맞게 2번 맞춤 제작을 한다. 문의) 02-309-2879 가격 7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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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