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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부문 대상 김새람양 등 서울시민상 115명 오늘 시상식 열려

서울시는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서울시민상’ 수상자 115명을 4일 발표했다. 이날 어린이 부문 대상을 받은 김새람(13·홍은초 6·사진)양은 신장 투석 치료를 받는 외할머니를 간호하고 어린 동생들을 돌보면서 모범적인 학교 생활을 했다. 김양은 “어른이 되면 의사가 되어 아프리카로 의료 봉사활동을 가고 싶다”고 했다.

 청소년 부문 대상 수상자로는 김서경(17·반포고 2)양이 선정됐다. 청소년 멘토링 봉사동아리에서 활동중인 백지영씨(그리스도대)와 보호처분을 받은 청소년들의 상담을 해오고 있는 최원근 교사(방원중)는 각각 청년 부문, 청소년지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5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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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