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메이웨더·파퀴아오 계체량 통과… '싸우자'


 
세계적인 복서 매니 파퀴아오(37·필리핀)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의 대결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두 선수가 계체량을 무사히 통과했다.

2일 BBC에 따르면 파퀴아오와 메이웨더는 이날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계체량 테스트를 무사히 마쳤다.

파퀴아오는 65.77kg(145파운드), 메이웨더는 66.22kg(146파운드)가 나왔다.

두 선수가 경기를 펼칠 웰터급 기준은 66.68kg(147파운드)다.

파퀴아오는 “내게 찾아온 좋은 기회다”라며 “팬들에게 질 높은 경기를 보여줄 의무가 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메이웨더도 “일요일이 지나도 나는 여전히 최고일 것”이라며 승리를 확신해 경기의 기대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계체량 통과’[사진 중앙포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