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유정 바로 축구장 데이트 사진 포착… 그 속사정 알고보니?


 
서신애, 김유정 바로와 함께 축구경기 관람한 인증샷 공개로 열애설 일축해…

배우 서신애가 김유정과 그룹 B1A4 바로와 함께 축구 경기를 관람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일 SBS에서 <2015 수원 JS컵 U-18 국제청소년축구대회>가 생중계된 가운데 김유정과 바로가 함께 관람석에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되자 김유정의 소속사는 한 매체를 통해 “김유정이 바로, 서신애와 함께 축구를 관람했다”며 “서신애가 이승우 선수와 친분이 있어서 경기에 초대 받았다. 그래서 김유정에게 같이 가자고 했고, 축구를 좋아하는 바로도 함께 간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서신애가 이승우 선수의 친형을 보고 잠깐 인사하러 갔는데 그 사이에 카메라에 포착된 것이다. 마치 두 사람만 경기를 보러 온 것 같이 나와서 모두 놀랐다”고 속사정을 설명했다.

바로의 소속사 측도 “김유정 씨가 바로 씨를 비롯한 <앵그리맘>출연자들에게 축구를 보러가자고 했다. 다른 출연자들은 시간이 되지 않아서 바로 씨만 함께하게 됐다. 두 사람 뿐만 아니라 다른 지인들도 함께 있었다”고 해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바로 김유정 서신애’[사진 서신애 트위터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