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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사 웃음꽃 만발…승리 자축하는 환호 소리도

4·29 재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 오신환(서울 관악을)·신상진(경기 성남중원)·안상수(인천 서·강화을) 후보가 당선된 새누리당 여의도 당사 분위기는 밝았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원내대표, 이군현 사무총장, 강석호 제1사무부총장, 김을동 최고위원 등 주요당직자 20여명은 29일 오후 개표 방송이 시작된 뒤 서울 여의도 당사에 모여 긴장된 마음으로 개표 결과를 지켜봤다.



제일 먼저 날아든 경기 성남중원 신상진 후보의 당선 유력 소식에 강석호 제1사무부총장이 "신상진 당선유력!"이라고 크게 외치며 분위기는 화기애애하게 바뀌었다.



이후 새누리당 지도부 의원들과 당직자들은 서울 관악을 오신환 당선, 인천 서구강화을 안상수 당선 유력을 확인하면서 승리가 유력해지자 박수를 치며 환호를 지르기도했다

특히 서울 관악을 오신환 당선자의 경우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관악에서 27년 만에 여당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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