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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마디] “이렇게 많은 여성 관객 앞에서 공연한 건 처음이다.”

“이렇게 많은 여성 관객 앞에서 공연한 건 처음이다.”

소프라노 임선혜. 28일 뮤지컬 ‘팬텀’첫 공연을 마친 뒤 소감을 말하며.

 



가스통 르루의 소설 『오페라의 유령』을 원작으로 한 미국 뮤지컬 ‘팬텀’이 28일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막을 올렸다. 한국 초연이다. 주인공 크리스틴 다예 역을 맡은 소프라노 임선혜는 이날 처음으로 뮤지컬 무대에 섰다. 팬텀 역 박효신의 팬들로 가득찬 객석을 보며 임선혜는 “오페라 관객들과 (구성이) 다르다”고 말했다. 오후 8시 시작한 이날 공연은 오후 11시가 돼서야 끝났다.



그리고 배우들과 제작진이 무대에 올라와 소감을 말하는 시간이 20분 가까이 이어졌다. 귀가길이 걱정될 법도 한데, 충무아트홀 대극장 1280석을 5분 만에 매진시킨 관객들은 자리를 뜰 줄 몰랐다.





이지영 기자 jyl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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