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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식품 위생 안전을 위해 집중관리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롯데마트가 29일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무더위를 맞아 오는 9월 30일까지 '하절기 식품 위생 집중기간'으로 지정하고 여름철 식품안전 모드에 돌입했다.



해당기간동안 김밥, 초밥류 상품은 조리 후 7시간 판매하던 것을 5시간 이내로 2시간 축소하고, 앙금이 들어간 떡은 20시간만 판매한다. 또한 냉장과 냉동고의 온도를 일 3회 측정하는 등 평소보다 엄격한 식품 위생 관리를 진행한다고 마트측은 밝혔다. 2015.04.29



jc432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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