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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기자의 작은 사진전] 남한산성에 오르다













요즘 오후의 기온이 꽤 높아 여름이 금방 올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반팔을 입고 나가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집니다. 이러다간 봄 산의 모습을 못보고 여름이 올 까봐 얼른 남한산성에 올랐습니다. 울창한 숲 속의 산뜻한 공기, 개화를 곧 앞둔 꽃, 탁 트인 시야의 3박자가 절묘하게 어우러집니다.



아직은 봄 산의 매력이 물씬 느껴집니다.

오르지 않고서는 알 수 없습니다.

더 이상 미루지 말고 봄 산과 마주하러 떠나볼까요.



강남통신 김경록기자 kimkr8486@joongang.co.kr









[김경록 기자의 작은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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