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나영 남편 금융권 종사자, 'better together' 문구 적힌 옷 입고

김나영




김나영 남편 금융권 종사자, 'better together' 문구 적힌 옷 입고



김나영 남편과 김나영 결혼 소감을 밝혔다.



김나영 남편과 김나영 결혼 소감은 SNS에 공개됐다. 김나영 남편은 김나영 결혼에 참석한 지인이 SNS에 공개했다. 김나영 결혼은 27일 제주도에서 진행됐다.



김나영은 남편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다. 김나영 남편은 금융권 종사자라는 사실만 알려졌다. 김나영과 남편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김나영 남편은 웨딩사진을 통해 뒷모습만 공개했다. 김나영 남편은 뒷모습만 보였지만, 훈훈한 매력을 숨길 수 없었다. 김나영과 김나영 남편은 'better together(함께일 때 더 좋다)'라는 문구가 적힌 옷을 입어 애정을 과시했다.



김나영의 예비 신랑은 금융권에 종사하는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후 사랑을 키워왔다.



김나영 소속사 측은 이날 “우선 갑작스럽게 김나영씨의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분들이 놀라고 당황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기쁘고 경사스러운 행사인 만큼 미리 소식을 전하는 게 순서지만 다소 늦어진 점 이 자리를 빌어 사과 드립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방송인 김나영씨는 4월 27일(월) 제주도 인근에서 평생을 함께하기로 한 듬직한 남성분과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립니다. 결혼식은 10여명의 가족들의 축하 속에 진행될 예정이며, 신혼여행지 역시 제주도가 될 예정입니다”며 “양가 부모님과는 서울 모처에서 자리를 마련해 상견례를 가졌으며, 양측 모두 두 사람의 진심을 확인하고 작지만 의미 있는 결혼식을 올리는 데 흔쾌히 동의했습니다”고 전했다.



김나영은 소속사를 통해 “대학 시절부터 줄곧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의미 있는 결혼식을 하고 싶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지금 제 옆에 있는 사람도 미래를 시작하는 첫 단추인 만큼 온전히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결혼이었으면 좋겠다는 데 의견을 함께해 주었습니다. 오늘의 첫걸음을 늘 마음에 새기며 안팎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