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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들것 몸개그 퍼레이드…‘엉덩이 조심’





부상당한 축구선수들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사고를 당하는 모습들이 유튜브에 올라왔다. 선수들은 부상을 당해 들것에 실려 가지만, 트레이너들의 미숙함 때문에 자꾸만 2차 사고를 당한다.



들것이 망가지거나 들것을 떨어뜨려 선수가 낙상을 당하기도 하고, 트레이너들이 들것을 잡고 반대방향으로 가서 모두 넘어지기도 하는 등 사고도 갖가지로 다양하다.



하지만 그 중 가장 불쌍한 사고는 손잡이를 뒤로 잡은 채 들것을 드는 트레이너의 엉덩이에 정면으로 얼굴을 박는 것이다.



부상당한 선수를 밖으로 실어나르는 것이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나름의 숙련이 필요한 기술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는 동영상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유투브 izleki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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