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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과거 교통사고 고백 "갑자기 차에서 뒷목잡고 내리더니…"

윤소이 과거 교통사고 고백 "갑자기 차에서 뒷목잡고 내리더니…"



‘썸남썸녀’ 윤소이(35)가 과거 교통사고 후 겪은 황당한 일이 화제다.



윤소이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앞차를 박았다. 목 잡고 내린다. 다짜고짜 소리를 지른다”라며 글을 남겼다.



이어 윤소이는“죄송하다고 보험처리 해드리겠다 하니 보험처리가 뭐냐며 개인 번호 달란다. 개인 번호는 못 준다 하니 쌍욕을 한다”며 “보험 회사에서 전화 왔다. 입원한단다. 차도 사람도 멀쩡한데 이런 사람이 진짜 있었구나. 화가 난다”라고 덧붙였다.



윤소이의 글을 본 한 지인은 “몸은 괜찮냐”고 물었고, 윤소이는 “평생 먹을 욕을 대도로변사거리에서 다 먹었다. 차도 사람도 모두가 멀쩡한데 억울하다”고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당시 윤소이 소속사 관계자는 “윤소이가 경비한 접촉사고를 낸 것 같다. 다행히 다친 곳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보험처리를 하고 잘 해결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다”고 덧붙였다.



한편 28일 오후 첫방송된 SBS ‘썸남썸녀’는 배우 윤소이, 채정안, 가수 채연이 참여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소이는 가수 채연이 “방어막 같은 게 보인다”는 말에 윤소이는“내가 상대를 잘 믿지 못한다”고 말했다.



윤소이는 “(태어난지) 100일쯤 됐을 때, 부모님이 헤어졌다. 엄마가 상처를 많이 받았다"며 "엄마한테 직업 이야기를 들은 건 12살 무렵이다”고 했다.



윤소이는 어렸을 때 헤어진 아빠 때문에 남자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다며 “우울증이 왔었고, 최근에 미술치료와 심리치료를 1년 반 동안 받았다”고 했다. 윤소이는 ‘엄마’라는 단어에 끝내 눈물을 흘렸다.



윤소이는 “나를 버리지 않고, 키워줘서 정말 고맙다. 초등학교 때부터 성공해서 엄마가 아등바등하면서 돈벌게 고생하게 하지 말아야지란 생각을 했다"며 "좋은 사람 만나서, 엄마가 걱정하는 대로 엄마 팔자 닮지 않고 행복하게 반드시 살겠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SBS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 10명이 썸을 넘어서 진정한 사랑 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솔직하고 진솔한 모습을 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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