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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윤소이 가정사 고백, "태어난지 100일 때쯤 부모님 헤어져…"





'썸남썸녀' 윤소이 가정사 고백, "태어난지 100일 때쯤 부모님 헤어져…"



배우 윤소이(35)가 자신의 가정사를 고백했다.



28일 첫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배우 윤소이, 채정안, 가수 채연이 처음 만나 식사를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윤소이는 채연이 “방어막 같은 게 보인다.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는 것 같다”고 하자 “내가 상대를 잘 믿지 못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윤소이는 “(태어난 지) 100일쯤 됐을 때, 부모님이 헤어졌다. 엄마가 상처를 많이 받았다. 엄마한테 직접 이야기를 들은 건 12살 무렵이다”고 자신의 가정사를 전했다.



이어 윤소이는 “혹시나 내가 성공한 뒤 아빠가 찾아올까 봐 성을 바꿨다”며 문소이에서 윤소이로 성을 바꾼 이유를 밝혔다.



또 윤소이는 “아빠가 가족을 버리고 떠난 기억 때문에 남자에 대한 트라우마를 겪었다. 우울증이 왔었고, 최근에 미술치료와 심리치료를 1년 반 동안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윤소이는 “엄마가 나를 버리지 않고, 키워줘서 정말 고맙다. 좋은 사람 만나서 엄마가 걱정하는 것처럼 엄마 팔자 닮지 않고 행복하게 살겠다는 말을 하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윤소이가 출연 중인 '썸남썸녀' 시청률은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전국 기준)에 따르면 4.3%로 조사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윤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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