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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권·진실 외쳤던 링컨, 그 앞에 선 아베



오바마·아베 ‘미·일 신동맹’ 선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링컨기념관을 깜짝 방문했다. 보편적 인권과 진실을 강조했던 에이브러햄 링컨(1809~65) 전 대통령의 흑인 노예 해방은 약 150년 뒤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오바마 대통령을 낳는 원동력이 됐다. 이튿날 백악관에서 1시간 반 동안 진행된 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은 미·일 신(新)동맹의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워싱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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