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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귀신 보인다” 병역기피 힙합가수 징역 1년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조정래 판사는 28일 병역 기피 혐의로 기소된 힙합 가수 김우주(30)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김씨는 현역 입대 대상자 판정을 받은 뒤 “귀신이 보인다”며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행세해 공익요원 대상자로 변경됐다. 조 판사는 “피고인은 병역의무를 감면받을 목적으로 속임수를 썼다”며 “엄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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