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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 포커스] 러 제1채널 TV 대표, 평창올림픽 개·폐막식 자문위원에

평창올림픽 국제자문위원회 위원들. 에른스트(오른쪽에서 두 번째), 1996 애틀란타 올림픽과 2002 솔트레이크시티 올림픽 개막식을 책임진 돈 미셰르(왼쪽 끝), 2000 시드니 올림픽과 2010 밴쿠버 올림픽 개·폐막식을 총감독한 데이빗 앳킨스(오른쪽 끝). [한국 올림픽위원회 공보실]




콘스탄틴 에른스트 러시아 제1채널 TV 대표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 자문위원회에 참여 한다. 에른스트 대표 외에도 1996 애틀랜타 올림픽과 2002 솔트레이크시티 올림픽 개막식의 책임자였던 돈 미셰르 , 2000 시드니 올림픽과 2010 밴쿠버 올림픽 개폐막식을 총감독한 데이빗 앳킨스 도 국제자문위원회에 참여한다. 평창 올림픽 조직위 공식 사이트의 보도에 따르면 자문위원회는 평창 올림픽 조직위가 자문위원회를 설치하고 올림픽과 패럴림픽 개폐막식 준비와 조직에 경험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해외 전문가들은 한국 전문가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활동한다.



에른스트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개폐막식 각본을 집필하고 창조적인 연출을 선보였다. 소치 올림픽조직위 측은 몇 년에 걸친 개폐막식 준비 끝에 올림픽 사상 최첨단 기술이 동원된 개폐막식의 하나로 만들어 냈다. 에른스트는 “우리가 개폐막식 각본을 구상할 때 발랄라이카(민속악기)와 마트료시카(민속 인형), 곰 등 우리가 건들지 말아야 할 게 뭔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 사람들이 그렇게 기대했다. 그래서 우리에게 기대하지 않았던 최첨단 기술이 동원된 개폐막식을 만들어냈다”고 회상했다.



현재 평창 올림픽 조직위 측은 올림픽 개폐막식 총감독 후보들을 검토하고 있다. 조양호 조직위원장에 따르면, 총감독은 2018년 2월 9~25일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시작되기 정확히 1000일 전인 오는 5월 16일 발표된다.



엘레나 김



본 기사는 [러시스카야 가제타(Rossyskaya Gazeta), 러시아]가 제작·발간합니다. 중앙일보는 배포만 담당합니다. 따라서 이 기사의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러시스카야 가제타]에 있습니다.



또한 Russia포커스 웹사이트(http://russiafocus.c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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