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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막지한 믹서기…애플 워치를 순식간에 가루로





미국에서 예약 주문을 개시하자마자 수십 분만에 품절될 만큼 인기를 끌었던 애플워치. 이 귀한 물건을 믹서기에 갈아버린다?



‘애플 워치, 갈릴까?(Will it Blend? - Apple Watch)’



미국 믹서기 제조업체 ‘블렌드테크(Blendtec)’가 지난 27일(현지시간) 유투브에 공개한 영상 제목이다. 영상에는 흰 가운을 입은 톰 딕슨 블렌드테크 CEO가 등장해 “애플워치가 나오길 손꼽아 기다렸다”며 믹서기에 애플워치를 넣고 전원을 켠다.



빠르게 돌아가는 칼날 위를 몇 번 튀어오르던 애플워치는 이내 분리됐다. 배터리와 액정 등이 하나씩 떨어져 나온 부품들은 처참히 갈렸다.



딕슨이 검은 연기로 가득한 믹서기에서 꺼낸 건 가루 뿐, 애플워치 본래 모습은 온데 간데 없다.



블렌드테크가 갈아버린 건 애플워치뿐이 아니다. 아이팟·아이폰 등 애플 제품은 물론 삼성 갤럭시S까지 뭐든 갈아버리는 이색 믹서기 광고로 약 5배 가량의 매출 신장 효과를 봤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유투브 채널 Blendt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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