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무성 대표, 재ㆍ보선 지원차 이동거리만 4280㎞

4ㆍ29 재ㆍ보선을 사흘 앞두고 새누리당은 지난 선거운동을 총점검하고 마지막 대비태세를 갖췄다.



김무성 대표는 지난 3월 19일 성남 중원에서 첫 현장최고위원회의겸 선거대책회의를 연 데 이어 지난 22일까지 8차례 현장 회의를 열었다. 인천 서ㆍ강화을이 3회로 가장 많고 서울 관악을 2회, 성남 중원 2회, 광주 서을 1회 순이다. 선거 유세차 방문한 횟수로는 성남 중원과 관악을이 각각 11회, 인천이 10회, 광주가 6회다.



지난달 18일 성남 중원 당원연수교육을 시작으로 지난 25일까지 김 대표 및 지도부가 선거 유세를 위해 이동한 거리를 다 합치면 약 4280㎞에 달한다. 물리적으로 가장 거리가 먼 광주 서을까지는 총 7번 왕복해 2546.97㎞, 인천 서ㆍ강화을이 778.46㎞, 성남 중원 721.66㎞, 서울 관악을이 233.9㎞로 집계됐다.



이군현 사무총장은 26일 출입기자들과 오찬에서 이번 재·보선 판세에 대해 “4군데 다 아슬아슬하고 초박빙 접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다만 인천 서ㆍ강화을과 서울 관악을에 대해선 “직접 가서보니 분위기가 좋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 대표는 27일에도 원래 새누리당 지역이던 인천 서·강화을을 찾아 안상수 후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경희 기자 amator@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