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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성게 미역국에 어떤 사연이?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사진 SBS 방송 캡처]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성게 미역국 먹고 기억력 회복?



신세경이 ‘냄새를 보는 소녀’ 8회에서 남궁민이 만든 성게 미역국을 먹고 눈물을 흘리며 기억을 회복할 것임을 암시했다.



4월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8회(극본 이희명/연출 백수찬)에서 오초림(최은설/신세경 분)은 권재희(남궁민 분)가 만든 성게 미역국을 먹었다.



권재희는 천백경(송종호 분)이 남긴 메시지를 통해 과거 살인 목격자 최은설이 살아있음을 눈치챘다. 권재희는 최은설을 찾아내기 위해 자신이 죽인 최은설 모친의 책을 읽었고, 최은설이 가장 좋아했다는 성게미역국을 방송에서 끓이기로 했다.



권재희는 최은설 모친이 끓였던 특별한 방법으로 성게미역국을 끓였고, 녹화에 따라갔던 오초림은 방송이 끝나고 남은 성게 미역국을 챙겼다. 오초림은 최무각(박유천 분)에게 성게미역국을 끓여주기로 했다.



최무각과 오초림은 함께 성게 미역국을 먹었고, 오초림은 익숙한 맛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최무각이 “왜 그러냐”고 묻자 오초림은 “이거 아는 맛이다”고 답했다. 이어 오초림이 “사람 얼굴이 생각난다”고 말하는 모습에서 이날 방송이 끝나며 오초림이 옛 기억을 찾을 것임을 암시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미역국을 먹는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기억력 되찾나”,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앞으로 궁금해지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성게 미역국 맛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사진 S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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