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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홈페이지 해킹… '스페셜 요원' 모집공고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사진 어벤져스 홈페이지]




영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 웨던, 이하 ‘어벤져스2′)이 하루 관객 100만 명을 끌어 모았다.



앞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국내 공식 홈페이지가 지난 4월 해킹당했다.



범인은 다름 아닌 인류 멸종을 꿈꾸는 사상 최강의 적 '울트론'이다.



실제로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인류가 없어져야, 세상의 평화가 온다! 나와 함께 인류 멸종에 동참할 것인가 전쟁을 시작할 것인가?!"라는 메시지가 뜬다.



홈페이지 해킹을 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날 하루 동안 어벤져스 스페셜 요원 1명을 모집하는 것이다.



이는 다름아닌 만우절을 맞아 '어벤져스2' 측에서 마련한 깜짝 이벤트다.



해킹 소식은 거짓이지만 스페셜 요원 모집 이벤트는 사실이다. 스페셜 요원으로 선발된 이들 중 일부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사진 어벤져스 홈페이지]
홈페이지 해킹을 풀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



4월 1일, 단 하루동안 1만명 이상의 어벤져스 스페셜 요원을 모집해라.



1만명이 넘지 않을시 인류 멸종을 위한 사상 최대의 전쟁이 시작 될 것이다.



나의 경고를 명심하도록!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어벤져스 홈페이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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