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그리스 지원 방안 합의 또 불발
유로존 재무장관들은 24일(현지시간) 그리스가 경제 개혁안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추가 지원도 없을 것이라고 재차 밝혔다. 예룬 데이셀블룸 유로그룹 의장은 이날 그리스 재무장관이 내놓은 ‘부분적 개혁 추진 뒤 조기 지원안’을 일축했다. 데이셀블룸은 라트비아 수도 리가에서 회의를 주재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종합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개혁안이 필요하며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고 촉구했다. 이날 회의는 그리스에 대한 실망감이 반영돼 한 시간여 만에 끝났다. 재무장관들은 그리스의 준비가 미흡하다는 이유로 구제 방안 마련을 위한 세부 논의를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

‘애플에 소변’ 안드로이드 그림 해프닝
구글의 마스코트가 애플 로고에 오줌을 누는 이미지(사진)가 구글 지도에 한때 표시됐다가 삭제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구글 모바일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의 마스코트 ‘안드로보이’가 오줌을 싸는 그림은 파키스탄 지역에 표시됐다. 이 그림은 한국시간으로 24일 오전 4시와 5시 사이에 그려진 것으로 보인다. 파키스탄 라호르에 사는 아흐마드 바바르에 의해 24일 발견된 후 페이스북 등을 통해 급속히 전파됐다. 구글 측은 이 장난이 자사 직원의 소행은 아니며, 사용자가 만든 콘텐트가 걸러지지 않고 반영돼 생긴 일이라고 해명했다.

배우 졸리, 안보리서 시리아 난민 지원 호소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참석해 시리아 난민을 위한 국제사회의 지원을 호소했다. 유엔난민기구(UNHCR) 특사 자격으로 안보리 회의에 참석한 졸리는 “4년째 계속되는 시리아 내전으로 수백만 명이 난민으로 전락했다”며 “국제사회는 400만 명에 달하는 시리아 난민을 도와야 할 도덕적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안보리는 회원국 간 의견 차이 때문에 시리아 난민 문제에 대해 아무런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졸리는 이라크·요르단·레바논·터키·몰타 등에 있는 시리아 난민촌을 11차례 방문했다.

선데이 배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