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너의 목소리가 보여' 울산 나얼 저격수 권민제, 폭발적인 고음에 출연진 '경악'

   
▲ '너의 목소리가 보여' 울산 나얼 저격수 권민제, 폭발적인 고음에 출연진 '경악'
'너의 목소리가 보여' 울산 나얼 저격수 권민제, 폭발적인 고음에 출연진 '경악'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한 '울산 나얼 저격수' 권민제가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였다.

지난 23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9회에는 노을의 강균성, 전우성이 출연해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날 자신을 김유정 6촌 친척이라고 소개한 '울산 나얼 저격수' 권민제는 3회 당시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던 '울산 나얼' 방성우를 견제하며 "'너의 목소리가 보여'의 고음 역사를 새로 쓰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고 말했다.

'울산 나얼 저격수'는 나얼의 '바람기억'을 열창했다. 이에 MC 이특은 "이 분이 최종전까지 올라가면 원키에서 두 키를 올려서 부른다고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울산 나얼 저격수'는 결국 최종 라운드에서 음치로 선정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결국 '울산 나얼 저격수'는 실제 실력자로 밝혀져 모두를 경악케 했다.

'울산 나얼 저격수'의 정체는 실제 김유정과 육촌관계인 '인천대 나얼' 권민제로 밝혀졌다. 김범수는 "이 방송에서 이런 실력자를 만날 지 몰랐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공약대로 나얼의 '바람기억'을 두 키 올려 부르며 듣는 이들을 전율케 하는 무대를 선사했고, 김범수의 '보고 싶다'를 네 키 올려 부르며 엄청난 가창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울산 나얼 저격수 권민제, 푹풍 성대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울산 나얼 저격수 권민제, 나얼 노래를 두 키 올려서 부르다니 실력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지예기자/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캡처('너의 목소리가 보여' 울산 나얼 저격수 권민제, 폭발적인 고음에 출연진 '경악')



   
▲ '너의 목소리가 보여' 울산 나얼 저격수 권민제, 폭발적인 고음에 출연진 '경악'

 

[인기기사]

·[달려라 장미 예고] 23일 92회 방송분 [2015/04/23]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23일 8회 예고 [2015/04/23]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23일 18회 예고 [2015/04/23] 

·이휘재 쌍둥이 서언·서준이 시구, 서준이 공 던지자 야구팬들 '흐뭇' [2015/04/23] 

·[앵그리맘 예고] 23일 12회 방송분 [2015/04/23]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