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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저 홈스쿨링 해요"

`후아유-학교 2015` 김소현 [사진 (유) 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 FNC 엔터테인먼트 제공]


'후아유-학교 2015' 김소현



배우 김소현(16)이 홈스쿨링을 한다고 밝혀 화제다.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컨벤션에서 열린 KBS 2TV 월화극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 김현정, 연출 백상훈 김성윤) 제작발표회에는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김희정, 이초희, 이다윗, 조수향, 박두식, 이유영, 장인섭, 김보라, 이필모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소현은 "중학교 졸업 후 고등학교에 입학하지 않고 홈스쿨링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학교를 다니고 싶지 않아서라기보다, 중학교 생활을 하면서 드라마 활동을 하는데 친구들에게도 어쩔 수 없이 피해를 주는 면이 있고. 수업을 빠지는 부분도 있었다"면서 "이번에는 시간들을 잘 활용해서 좀 알차게 공부하고 싶어서 그렇게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후아유-학교2015` 김소현 [사진 (유) 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 FNC 엔터테인먼트 제공]




또 김소현은 "주위에서 고등학교 시절 추억이 없어지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움은 없다. 중학교 때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난 덕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김소현은 "지금 계속 '학교' 촬영을 하고 있어서 그 빈자리가 메워지는 것 같다"고 말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후아유-학교2015` 김소현 [사진 김소현 트위터]




배우 김소현이 '후아유-학교2015' 제작발표회를 응원해준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22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응원 많이 해주셔서 '후아유 - 학교2015' 제작발표회 잘 마쳤어요~!! 항상 제게 큰 힘을 주시는 모든 팬분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는 글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꽃을 든 김소현이 팬들이 보내 온 현수막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여성스러운 매력을 자랑하는 김소현의 청순한 매력이 이목을 집중 시킨다.





한편 '학교'의 여섯 번째 시리즈인 '후아유-학교2015'는 열여덟 살의 학생들이 겪는 리얼하고 다양한 감성과 그들을 둘러싼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낼 청춘 학원물이다. '블러드' 후속으로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유) 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 FNC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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