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HS애드·대홍기획 임원, 뉴욕페스티벌 심사위원 위촉

[머니투데이 김지민 기자]
본문이미지
/사진= 황보현 HS애드 CCO
HS애드와 대홍기획 임원이 세계적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 페스티벌'의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22일 HS애드는 황보현 CCO(Chief Creative Officer·최고 창의력 책임자·상무)가 오는 5월 15일부터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뉴욕페스티벌의 본심 심사위원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본심 심사위원으로는 국내에서 유일하다.

황 CCO는 다음달 15일부터 19일까지 뉴욕에서 이뤄지는 본심 심사에 참여해 세계 각지에 모인 심사위원들과 함께 예심을 통과한 작품 중 최종 각 부문별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선정하게 된다. 본심 심사위원은 매체 구분 없이 전 부문의 광고를 심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스파익스 아시아, 칸 국제광고제, 아시아태평양광고제 등 세계 유수의 국제광고제 심사위원에 단골로 참여해 온 황 CCO는 칸 국제광고제, 뉴욕페스티벌 등 해외 유명 광고제의 광고상을 수상했다. 그가 제작, 총괄해온 대한항공 취항지 광고캠페인은 4년 연속 대한민국광고대상 대상 수상기록을 세우며 성공적인 광고캠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본문이미지
/사진=박선미 대홍기획 제작본부장
대홍기획 박선미 제작본부장(상무)은 아방가르드 부문 심사위원에 위촉됐다. 아방가르드 부문은 존 전통적인 광고가 아닌 새롭고 도전적인 형식이나 기법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부문 중 하나다.

박 상무는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캠페인, 전국적으로 성씨마케팅 붐을 일으켰던 롯데D氏카드, 롯데 자일리톨 껌 등 다수의 성공 캠페인, ‘이노베이티브 & 크리에이티브 쇼’를 기획 및 총괄한 경험이 있다.

뉴욕 페스티벌은 1957년 미국의 '더뉴욕페스티벌스아이에이에이(The New York Festivals IAA)' 주최로 시작됐다. 오는 7월부터 여주 ‘NYF in 여주 2015’에서 출품작과 수상작들을 전시 및 상영한다.








김지민 기자 dandi@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