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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썰전] <69> 클렌징 밀크





우유처럼 순한 클렌징 밀크, 뭐가 제일 좋냐면요
당신의 아바타가 써봤습니다

봄의 불청객 황사와 미세먼지가 왔습니다. 노화, 염증 유발 등 피부는 물론 건강에도 안 좋은 영향을 주는 황사와 미세먼지를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는 방법이 절실해졌습니다. 이 때문에 각종 클렌징 화장품과 진동 클렌저까지 클렌징 제품들이 생활 필수품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화장품 썰전은 한국에선 조금은 생소한 클렌징 밀크를 다뤄봤습니다. 클렌징 밀크는 흔히 클렌징 로션이라고 불리는 제품으로 기초화장품 중 로션처럼 묽은 클렌징 제품입니다. 밀크라는 이름은 우유처럼 하얗고 부드러운 데다 순하다고 해 붙여진 이름입니다. 백화점, 드러그스토어, 온라인 쇼핑몰에서 각각 가장 잘 팔리는 클렌징 밀크를 품평해봤습니다.











키엘



저자극 찾는 형수 “클렌징이 이렇게 촉촉하다니”

세정력 보는 혜영 “색조·아이라이너 잘 안 지워져”






키엘 워셔블 클렌징 밀크
형수(저자극 찾는 30대)=난 피부가 얇고 예민해서 세정력이 센 제품으로 클렌징하면 항상 볼이 찢어지는 것처럼 당겼는데 키엘은 클렌징하고 나서도 피부가 촉촉했어. 그렇다고 잘 안 닦여서 잔여물이 남는 그런 느낌은 아니고 또 닦이기는 말끔하게 닦였거든. 뻑뻑한 클렌징 제품은 각질이 때처럼 밀리기도 해서 클렌징하는 기분이 좋지 않은데 이건 피부가 촉촉한 상태에서 잘 비벼지고 안정감이 있더라고. 클렌징도 잘되고.



민희(촉촉함 중요 30대)=맞아. 피부가 진짜 촉촉해지더라. 세 제품 중에서 세안하고 나서 피부가 가장 촉촉했던 게 키엘이야. 유분감이 적당히 있으면서 바른 후에 피부의 유·수분 균형이 잘 맞는 기분이었어. 세안하고 나서 아무 화장품을 안 발랐는데도 마치 스킨을 바른 것처럼 얼굴이 촉촉했어. 또 산뜻하게 발리면서 세정력도 나쁘지 않아.



혜민(민감 악건성 40대)=난 키엘이 세 제품 중에서 가장 순했어. 가장 자극이 없더라고. 촉촉함도 얼굴에 가장 적당히 남아 있고. 난 악건성이라 모든 화장품을 고를 때 유분감이 있어서 피부가 촉촉한 느낌을 좋아하고, 또 민감해서 순한 제품이 아니면 아예 손도 대지 않거든. 그런데 이건 순하면서도 촉촉한 게 나처럼 민감한 피부엔 정말 딱 맞더라.



형수=나도 강한 화장품을 바르면 피부가 따끔거려서 늘 자극 없이 순한 화장품을 찾는데 이건 자극도 없으면서 클렌징 효과도 참 좋더라고.



민희=손에 덜었을 때부터 순한 게 느껴져서 세정력은 떨어지지 않을까 했는데 그렇지 않더라. 하얀색 로션 형태고 향이 없어 깨끗하고 건강한 느낌이야. 하지만 주의사항에 보니 눈가를 피해서 사용하라고 하니까 혹시 자극이 있나 싶어서 꺼려지는 게 있었어.



정(뽀드득 닦는 30대)=클렌징 효과는 다른 제품에 비해 떨어지지 않았어? 난 키엘 하고 클렌징 폼을 꼭 다시 해야 했어. 클렌징보다는 우유 마사지하는 느낌이었어. 왜 우유로도 세안 많이 하잖아. 그럼 피부가 보들보들하고 탱탱해지는데 같은 효과가 나는 것 같더라고. 하지만 내가 워낙 ‘뽀드득’ 깨끗하게 닦이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클렌징 효과는 좀 부족했어. 난 클렌징 제품의 기본은 역시 세정력 자체라고 생각하거든.



형수=난 이걸로도 충분하던데. 평소에 색조 화장을 거의 안 해서 색을 지워내는 클렌징에 대해선 신경을 많이 안 써. 자외선 차단제와 BB크림만 얇게 바르는 정도인데 평소에도 따로 클렌징 제품 안 쓰고 클렌징 폼으로 씻고 가끔 진동 클렌저를 하는 걸로 충분했거든. 피부가 얇아서 과하게 씻으면 주름이 생길 위험도 있는데 이 정도 세정력이면 충분한 것 같아. 향기가 없는 것도 좋은 점이고.



정=나도 화장을 약하게 하긴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 자체도 다 닦아내야 하잖아. 그래서 세정력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야.



혜영(세정력 보는 20대)=화장을 많이 안 하는 사람에겐 키엘이 잘 맞는 것 같아. 평소 자외선 차단제 정도만 바르는 엄마도 같이 써 보더니 키엘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다고 하시더라. 하지만 난 얼굴이 뽀드득 닦이는 게 좋은 데다 색조나 아이라이너는 잘 안 지워져서 불편했어. 전용 리무버를 다시 써야했거든. 파운데이션은 잘 지워졌는데 부드러운 우유 크림이 파운데이션을 하얗게 녹이면서 지우는 느낌이 들었어. 내용물이 피부 위에 하얗게 많이 남아있으니까 손으로 마사지하는 느낌이 부드럽고 좋더라.



민희=자연스럽게 피부 화장만 한 날엔 키엘을 쓰면 굉장히 좋겠어. 하지만 눈 화장을 하면 이걸로 한 번에 지워낼 수가 없으니 불편해.



소엽(눈화장 필수 30대)=난 반대로 눈 화장이 굉장히 잘 지워졌는데. 주의사항에는 눈가를 피해서 쓰라고 했지만 얼굴에 조금 발라보니 순해서 써도 무방할 것 같아 눈가에도 써봤거든. 로션 바르는 것처럼 슥슥 2~3번 비비고 물로 여러 번 헹궈 냈더니 오히려 클렌징 오일이나 워터보다 더 잘 지워졌어. 순한데도 클렌징 효과가 좋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탄까지 했는 걸. 클렌징 오일이나 워터는 눈을 박박 문지르게 되서 눈가 피부에 자극이 많이 갔는데 이건 순한 데다 점성도 적당히 있어서 크게 자극이 없었어.



수휘(여드름 피부 30대)=순하긴 정말 순해. 처음엔 수분감만 많은 줄 알았는데 클렌징 폼까지 다하고 나서 보니 유분기가 많이 남아 있더라. 여드름이 잘 나는 지성 피부라서 유분감이 있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피부가 촉촉한 정도여서 괜찮았어.





키엘 워셔블 클렌징 밀크



항산화 효과가 있는 아보카도 오일과 보습 효과가 좋은 살구씨 오일,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만드는 우유 성분이 들어있다. 가벼운 화장을 지우는 용도로 눈가를 제외하고 사용. 250mL 3만1000원.







눅스



뽀드득 닦는 정 “눈에도 안 따가울 정도로 순해”

눈화장 필수 소엽 “바르자마자 다 흡수돼 불안해”






눅스 페탈로즈 클렌징 밀크
정(뽀드득 닦는 30대)=세정력이 세 제품 중 가장 좋았어. 오래 비비지 않아도 메이크업이나 피지가 잘 닦였어. 원래 뽀득뽀득하게 닦이는 느낌을 좋아하는데 내 취향에 딱 맞았어. 게다가 깨끗하게 닦이는데도 피부에 자극은 거의 안 느껴졌어. 얼굴도 안 당기고. 눈에 들어가도 전혀 따갑지 않았던 건 눅스뿐이야.



혜영(세정력 보는 20대)=난 워낙 확실하게 씻기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이것도 좀 부족하긴 했어. 하지만 그건 클렌징 밀크 자체의 순한 성질 때문인 것같고 세 제품 중에서는 가장 만족했어. 파운데이션 같은 기초적인 화장이 잘 지워지더라. 용기도 쓰기 쉽고, 꼭지를 돌려서 잠글 수 있는 게 좋더라.



형수(저자극 찾는 30대)=나도 용기가 마음에 들었어. 펌핑형은 꼭지가 눌려서 새기 쉬운데 이건 잘못 눌러도 샐 일이 없잖아.



민희(촉촉함 중요 30대)=돌려서 잠그는 형태가 좋긴 한데 꼭지 끝에 남아있는 내용물이 꾸덕꾸덕하게 굳는 건 싫더라. 쓸 때마다 첫 부분을 꼭 따로 짜내고 나서 써야 하더라고. 꼭지가 투명해서 내용물이 그 안에서 굳어가는 게 보여. 그걸 보는게 기분이 좋지 않아. 분홍색 내용물이 올라오는 게 보이는 것도 말끔해 보이진 않았어. 그래도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은게 순하긴 순하구나 싶더라. 용기에 ‘눈가에 사용해도 된다’고 사용법이 써 있는 게 안전한 화장품이라는 의미로 여겨져서 안심도 되고.



소엽(눈화장 필수 30대)=눅스는 바르면 바로 피부 속으로 흡수되지 않아? 얼굴에 바르고 문지르면 바로 다 없어져 버리던데. 닦아내 버려야 할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이 화장품과 함께 피부에 다 들어가버리는 게 아닌가해서 좀 불안했어. 바르자마자 마르기 전에 세안하려고 헹구는 속도가 달라지더라. 또 아이라인과 마스카라가 잘 안 지워졌어. 난 아이라인은 꼭 하는 데 눅스만 유일하게 잔여물이 남아서 다시 지웠어.



혜민(민감 악건성 40대)=양을 너무 조금만 쓴 건 아니야?



소엽=듬뿍 썼어. 그래도 바르자마자 바로 피부 속에 들어가버려서 마음 놓고 지울 수가 없었어.



혜민=하긴 나도 바로 없어져 버리는 느낌은 만족감이 떨어지긴 하더라. 이게 닦인건지 날라가 버린 건지 구분할 수가 없더라고. 내용물이 피부 위에 좀 남아서 문지르면서 마사지가 좀 돼야 하는데 얼굴이 말라버린 느낌이 들더라고.



형수=바를 때 뻑뻑하긴 해. 크림 같아서 발라도 잘 퍼지지 않고 꾸덕하게 굳는 느낌이 들더라. 손가락으로 롤링을 좀 해야하는데 할 수 없으니 사용감이 만족스럽지 않았던 것 같아. 세정력이 좋아서 유분과 수분을 많이 빼앗긴 듯한 느낌을 받았어. 얼굴이 살짝 당겼어. 하지만 자극은 없었어. 난 피부가 얇고 예민해서 이 정도로 세정력이 강하면 피부가 따끔거리는데 그러진 않았어.



수휘(여드름 피부 30대)=난 반대로 클렌징이 잘된 편이었다고 생각해. 클렌징 크림으로 지우는 것보다 사용감도 좋았어. 클렌징 크림은 지우고 나서도 기름이 얼굴에 많이 남아서 찝찝한 기분이 드는데 눅스는 잘 지워지고 피부도 뽀득뽀득해져서 마음에 들었어. 세정력만 생각한다면 클렌징 밀크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 클렌징을 적당하게 하면서도 순해서 피부를 편안하게 만드는 게 클렌징 밀크의 중요한 성질 같거든. 클렌징을 잘 못해서 피부 트러블이 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그럴 걱정이 없을 것 같아. 나처럼 여드름이나 피부 트러블이 걱정되는 사람에겐 딱 좋아.



정=나도 클렌징 효과만으로도 만족스러웠는데. 잘 안 지워지는 립 락커를 발랐는데도 눅스 바르고 조금 있다가 몇번 비비니까 다 지워졌어. 게다가 피부 속은 촉촉해지고 당기지도 않아. 그러면서 겉은 뽀득뽀득한 게 미끌거리지 않고.



혜영=눅스만 얼굴을 손으로 만졌을 때 뽀드득한 느낌이 났어. 다른 제품들은 다른 사람들은 촉촉함이라고 했지만 난 워낙 기름이 쪽 빠지는 느낌이 들 정도로 씻는 걸 좋아해서 다시 씻고 싶은 마음이 들었거든.



혜민=냄새는 좋았어. 아예 무향보다는 향이 약간 있는 걸 좋아하거든.



수휘=맞아. 장미향이 나는데 은은한게 좋았어. 이걸 쓰면 내가 우아해지는 느낌이야.



혜민=용기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 있어 보이잖아.



소엽=색도 예뻐. 우아한 핑크빛이야. 고급스러운 장미색. 아무리 클렌징 제품이라고 하지만 화장품은 용기도 중요해.



눅스 페탈로즈 클렌징 밀크



93% 자연 성분을 사용했다. 눈과 입술 메이크업 리무버 겸용으로, 세정에 필요한 계면활성제는 마카다미아씨 오일과 코코넛 오일에서 추출한 식물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했다. 피부 진정과 피부를 부드럽게 만드는 유연 효과가 있다는 다마스크 장미의 꽃잎 정제수도 들어있다. 200mL 2만7000원.









비욘드



촉촉함 중요 민희 “에센스같이 부들부들하게 발려”

여드름 피부 수휘 “씻고 나서도 기름기 남아 별로야”






비욘드 에코 클린 워셔블
클렌징 로션
민희(촉촉함 중요 30대)=세정력이 세 제품 중 가장 좋았어. 립스틱을 팔에 발라서 지워봤을 때 나머지 2개는 오일감이 남아 있는데 비욘드는 오일감까지 날라가면서 잘 지워졌어. 로션이라기보다는 에센스 같아서 부들부들하게 발림성도 좋았어.



소엽(눈화장 필수 30대)=수분감이 넉넉하게 있어서 바를 때 시원한 느낌도 있고 마사지하는 느낌이 참 좋더라. 메이크업도 말끔하게 잘 지워졌어. 키엘과 비욘드 중에 1순위를 고민했는데 씻고 난 후의 촉촉함이 키엘이 더 오래 유지돼서 그걸 골랐지만 비욘드도 아주 만족스러웠어. 비욘드가 저자극 에코라는 컨셉트를 내세우는데 그 말 그대로 자극이 적었어.



민희=사실 난 얼굴에 발랐을 때 좀 따가웠는데. 잘못해서 눈에 한 번 들어갔는데 너무 따가운 게 사용할 때 조심해야겠더라고. 세정력이 워낙 좋다보니 목욕할 때 쓰는 바디 클렌저같이 화한 느낌이 있어.



혜민(민감 악건성 40대)=그래? 난 피부가 예민한데도 자극이 없었는데. 그래서 가격 대비 괜찮은 제품이란 생각이야. 클렌징도 잘되고 자극도 별로 없고. 향이 진하긴 했지만 나처럼 향이 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상큼하니 괜찮았어. 얼굴에 미끌거리는 느낌이 오래 남아서 많이 헹궈야 다 씻어낼 수 있었는데, 그것도 유분감이 많은 느낌이 내가 워낙 악건성 피부라 괜찮게 느껴지더라고.



수휘(여드름 피부 30대)=맞아. 유분기가 제일 강했어. 그만큼 메이크업이 잘 지워지더라. 기름이 기름을 지우는 느낌. 단점은 세안하고 나서도 얼굴에 기름기가 많이 남아있어서 수분크림을 빨리 발라야하긴 하더라. 난 피부가 지성이라 기름기가 피부에 남으면 뭐든 찝찝한 느낌이 들거든.



형수(저자극 찾는 30대)=다른 클렌징 밀크처럼 순하게 바를 수 있는 건 아니었어. 순한 타입의 바디클렌저 같은 느낌이랄까. 감귤 냄새 같은 시트러스향이 나는데 샴푸나 바디클렌저에서 많이 나는 냄새야. 난 부드럽고 자극이 없는 걸 원하는데 꽤 자극이 있더라고. 클렌징 폼으로 2번 씻은 것 같은 느낌이랄까. 비욘드는 세정력이 뛰어나니 욕실에 놓고 바른 후에 오래 문지르지 말고 바로 씻어내는 용도로 쓰면 좋을 것 같아.



정(뽀드득 닦는 30대)=특징이 강하지 않아. 키엘은 순하고 눅스는 잘 지워진다는 특징이 있는데 이건 둘의 중간 성질을 가지고 있어. 세정력이 사실 나쁘진 않아. 눅스와 비슷하게 잘 닦였는데 비욘드가 자극이 더 강했어. 스크럽을 박박 문질러도 괜찮을 정도로 건강한 피부인데도 유일하게 붉게 변한 게 비욘드였어. 브랜드 자체가 워낙 순한 이미지로 알고 있어서 그런지 이건 좀 강한 느낌이었어. 향기도 부담스러웠어. 강하진 않지만 인위적인 향이서 거슬렸어.



혜민=나는 향기 좀 있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괜찮던데.



혜영(세정력 보는 20대)=나도 향 좋았어. 시원하고 알싸한 향이 클렌징 제품과 잘 어울려.



혜민=다른 브랜드들과 가격을 비교해보면 이건 거의 절반 수준이야. 그런 차이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아주 저가는 아니지만 처음엔 용기 디자인이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키엘, 눅스나 크게 차이가 없더라. 이 정도면 괜찮지.



정=이건 씻을 때 클렌징 폼으로 이중 세안을 하면 안 될 것 같아. 이것만 써야지. 클렌징 폼까지 하면 피부가 너무 건조해질 것 같아. 반대로 생각하면 하나만 써도 된다는 게 장점이기도 하고.





비욘드 에코 클린 워셔블 클렌징 로션



피부 보습과 유연화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는 이탈리아 아펜니노산맥의 포레타 온천수를 기본으로 세정 기능을 가진 비누풀잎 등 식물성 계면활성제를 넣었다. 레몬 껍질, 베르가못 열매 오일을 넣어 상큼한 향과 보습 효과를 냈다. 합성 향과 색소, 에탄올, 화학방부제가 들어있지 않다. 200mL 2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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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 사진=김경록 기자 kimkr848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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