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자동차 부품으로 위장해 200억 상당 마약 등 밀반입

자동차 부품 컨테이너에 마약 수백억 원어치를 넣어 국내로 밀반입한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한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의 중국 현지 공장 공장장인 서 씨!

중국동포로부터 한국의 인수책에게 마약을 전달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국내로 들여오는 자동차부품 컨테이너 안에 필로폰과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실었습니다.

자동차 부품의 경우, 신속 통관 대상에 해당돼 세관 검사가 면제된다는 점을 악용한 건데요.

이들이 밀반입한 필로폰 6kg은 시가로 200억 원 상당, 20만 명이 동시에 투악할 수 있는 양입니다.

검찰은 서 씨를 포함해 일당 3명을 구속하고 중국에서 필로폰을 보낸 일당과 국내 인수책을 쫓고 있습니다.

JTBC 핫클릭

"하루 만에 4배" 대통령 통치자금설 들먹이며 사기극대출 미끼로 대포통장 모집…"35억 중국으로 유출"서울 시내버스 빗길에 미끄러져…3중 충돌사고 발생"자꾸 쳐다봐서…" 고교생 14명, 행인 2명 집단폭행경찰 얼굴에 침 뱉고 욕설…만취 미국인 강사 벌금형



Copyright by JTBC, DramaHouse & JcontentHub Co., Ltd.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