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필로폰 200억어치 압수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컨테이너에 숨겨 밀반입하려다 세관에 적발된 필로폰 6㎏(시가 약 200억원)과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70만정(시가 약 84억원)을 20일 공개했다. [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